입국장을 나오면 그다음 걱정은 ‘무거운 골프백을 들고 낯선 도시에서 어떻게 호텔까지 가나’입니다. 걱정 마세요. Charm Tour가 제휴한 전문 송영 업체의 기사가 후쿠오카공항 도착 출구 앞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기사가 든 「Charm Tour」 로고와 영문 이름이 적힌 피켓(이름판)만 찾으면, 그다음은 차에 타기만 하면 됩니다. 이 장에서 만나는 위치와 호텔까지의 흐름을 정리합니다.
Charm Tour 전용 송영 — 도어 투 도어
후쿠오카공항에서 숙소인 호텔 센츄리 힐스(후쿠오카현 아사쿠라시)까지는 차로 약 50~60분 거리입니다. 전철·버스를 갈아타면 골프백을 들고 환승해야 해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Charm Tour 제휴 송영은 도착 출구 앞에서 차에 짐을 싣고 한 번에 호텔 앞까지 데려다줍니다. 별도 예약은 필요 없고, 안내받은 미팅 정보만 챙기면 됩니다.
| 운영 | Charm Tour 제휴 전문 송영 업체 (전용 차량 배차) |
|---|---|
| 구간 | 후쿠오카공항 국제선 1F 도착 로비 → 호텔 센츄리 힐스(아사쿠라시) |
| 소요 시간 | 약 50~60분 (교통 상황·시간대에 따라 변동) |
| 만나는 곳 | 국제선 도착 출구(Arrival Exit) 앞 미팅 포인트 |
| 기사 표식 | 「Charm Tour」 로고 + 고객 영문 이름이 적힌 피켓(이름판) |
송영 차량은 Charm Tour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어 현장에서 따로 요금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골프백·캐리어 수에 맞춰 차종(세단·밴)을 배차하므로, 짐이 많은 일행도 한 번에 이동합니다.
도착 동선 — 어디서 만나나요?
후쿠오카공항 국제선은 2024년 12월 신설된 Access Hall 덕분에 동선이 한결 깔끔해졌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아래 순서로 따라 나오면, 마지막 도착 출구 앞에서 피켓을 든 기사를 만나게 됩니다.
기사 만나서 호텔까지 — 5단계
- ① 도착 출구로 나오기세관(e-Gate)을 통과하면 자동문 너머가 국제선 1F 도착 로비입니다. ‘ARRIVAL’ 표지를 따라 그대로 나오세요.
- ② 피켓 찾기출구 앞에 마중객이 늘어서 있습니다. 「Charm Tour」 로고가 적힌 이름판을 든 기사를 찾으세요.
- ③ 기사 확인 (영문 이름)피켓에 적힌 영문 이름이 본인 이름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예약 확인서(또는 캡처 화면)와 대조하면 더 확실합니다.
- ④ 차량 탑승골프백·캐리어는 기사가 트렁크/적재함에 실어 줍니다. 여권·귀중품은 직접 휴대하세요.
- ⑤ 호텔 도착호텔 센츄리 힐스(아사쿠라시)까지 약 50~60분. 도착하면 기사가 짐 내리는 것을 도와줍니다.

기사와 소통하기
기사가 영어·태국어에 능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걱정 마세요. 인사와 핵심 의사 전달은 아래 일본어 한마디면 충분하고, 자세한 내용은 휴대폰 번역 앱이나 LINE 자동 번역으로 통합니다.
출발 전 챙길 것
- Charm Tour가 안내한 미팅 정보(도착 출구·피켓 표식)를 휴대폰에 저장
- 여권의 영문 이름 표기를 한 번 확인 (피켓 이름과 대조용)
- Charm Tour LINE 친구 추가 완료 (출발 전, 현장 연락용)
- 항공편명·도착 시각·인원·골프백 수가 정확히 전달됐는지 확인
- 복귀(귀국 편) 송영 픽업 시각도 안내문에서 확인
당황하지 말고 Charm Tour LINE으로 도착 지연을 알려 주세요. 항공편명을 공유해 두면 도착 시각을 추적해 기사가 대기합니다. 입국이 늦어지거나 출구에서 기사를 못 찾을 때도 LINE으로 연락하면 미팅 포인트를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미팅 장소·기사 표식·픽업 시각은 예약 확정 시 받는 Charm Tour 안내문을 우선 따르세요. 본 안내는 2026년 기준 일반 정보이며, 공항 시설·동선은 운영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 Charm Tour LINE으로 연락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