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프런트 18홀 챔피언십 골프 여행 — 입국부터 라운드, 리조트 휴식까지
인천을 떠나 코타키나발루에 내리는 순간부터, 남중국해와 키나발루산 사이에 펼쳐진 카람부나이 비치프런트 18홀(파72, Ronald Fream 설계)을 하루 최대 27홀까지 마음껏 라운드하고 6km 백사장과 리조트 수영장에서 노을을 보기까지 — 골프장 병설 리조트에 머무는 노쇼핑·노옵션 순수 골프 여행을, 처음 가시는 분도 막힘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권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