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투성이인 패키지에 지친 당신을 위한 선택
모두가 가는 뻔한 코스에서 한 걸음 벗어납니다. 본 상품은 수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대도시 광장을 넘어, 현지인들조차 주말에 나들이를 떠나는 진짜 숨겨진 로컬 보물들을 깊숙이 들여다보는 하이엔드 인디 패키지입니다.
- 쇼핑과 옵션 없는 완벽한 투명성: 강요받는 쇼핑센터 방문과 현지 선택 관광이 일절 없습니다. 가이드/기사 경비(팁)까지 모두 포함되어 온전한 여정에만 집중합니다.
- 대형 버스가 진입하지 못하는 비밀 골목길: 대규모 패키지가 스쳐 지나가는 ‘캐슬쿰’이나 ‘발린토이’처럼 길이 좁고 비밀스러운 구역을 소규모 정예 전용 차량으로 여유롭고 특별하게 통과합니다.
- 도심 속 오아시스 깊이 보기: 에든버러 시내 한복판에 숨겨진 19세기 동화 같은 마을 ‘딘 빌리지’와 더블린 현지인들의 휴식처인 ‘하우스 헤드’ 해안 절벽길 산책을 단독으로 진행합니다.
로컬의 발자취를 따라 완성된 일자별 감동의 순간
매일 매일 다른 영혼을 가진 세 대륙의 숨겨진 장소들이 한 편의 소설처럼 자연스러운 동선으로 연결됩니다.
- 1~3일차: 영국 본토의 숨은 비경을 열다
런던 도착 후 비밀스러운 돌집들이 보존된 코츠월드의 ‘캐슬쿰’과 중세 목조건축의 정수 ‘체스터 로즈’의 2층 회랑을 걸어봅니다. 리버풀에서는 비틀즈의 영혼이 깃든 ‘매튜 스트리트’의 숨은 명소들을 자유롭게 만끽합니다. - 4~6일차: 자연의 정적과 바람의 영토, 스코틀랜드
레이크 디스트릭트의 소박한 호수 마을 ‘혹스헤드’와 아름다운 윈더미어 프라이빗 크루즈를 탑승한 뒤, 스코틀랜드 국경의 호젓한 계곡 ‘모팻 힐스’를 넘어 에든버러의 은밀한 수변 동화 마을 ‘딘 빌리지’로 향합니다. - 7~10일차: 전설과 바다가 부르는 아일랜드의 영혼
아이리시 페리를 타고 북아일랜드로 건너가 웅장한 던루스 고성 유적과 요정의 어촌 ‘발린토이 항구’를 차례로 만납니다. 더블린에서는 현지인들만 걷는 깊고 푸른 ‘하우스 헤드’ 절벽 산책길을 끝으로 다시금 런던을 거쳐 감동 가득한 한국행 귀국길에 오릅니다.

오직 이 여정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은밀한 보물들
가이드북의 첫 페이지에는 없는, 그러나 현지인들이 가장 소중하게 지켜온 고즈넉한 명소들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 코츠월드 캐슬쿰 (Castle Combe): 영국의 수많은 코츠월드 마을 중에서도 가장 훼손되지 않은 태초의 중세 모습을 간직한 은밀한 보석입니다. 마을 앞 구불구불 흐르는 냇물과 14세기에 지어진 빛바랜 벌꿀색 석조 가옥들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마법 같은 안도감을 선물합니다.
- 에든버러 딘 빌리지 (Dean Village): 에든버러 성의 분주함에서 살짝 벗어나 15분만 걸어 들어가면, 19세기의 옛 제분소 마을이 신기루처럼 등장합니다. 울창한 숲길과 물의 정원 사이로 우뚝 서 있는 빅토리아풍 ‘웰 코트’ 주택은 수면에 아름답게 비치어 매혹적인 감성을 자아냅니다.
- 북아일랜드 발린토이 항구 (Ballintoy Harbour): 거대한 주상절리가 솟구친 코즈웨이 해안선 밑자락, 나선형 절벽을 조심스레 돌아 내려가야만 비밀스럽게 나타나는 아담한 항구입니다. 드라마 속에 등장해 유명해졌지만 여전히 관광객보다 갈매기와 파도만이 가득해 거칠고 우아한 자연의 바람을 정면으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 아일랜드 하우스 헤드 (Howth Head): 더블러들이 지치고 찌들 때마다 숨을 쉬기 위해 조용히 찾는 아일랜드 북단의 해안선 절벽길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피어나는 노란 고스 꽃의 달콤한 향기와 영롱한 빛깔의 아이리시해가 선사하는 파노라마는 여행의 깊은 여운을 끝맺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혀끝으로 만나는 투박하고 정직한 로컬의 미식
관광객용 단체 대형 식당이 아닌, 현지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시끌벅적하게 들리는 유서 깊은 로컬 펍과 수변 레스토랑에서 진정한 현지의 맛을 즐깁니다.
- 오리지널 피쉬 앤 칩스: 리버풀 항구 근방의 전설적인 피쉬 앤 칩스 노포에서 당일 잡아 올린 대구(Cod) 살을 가볍고 바삭하게 튀겨내 정통 몰트 비니거를 곁들인 한 끼를 만끽합니다.
- 전통 스코티시 연어 & 해기스 플레이트: 에든버러성 인근의 고풍스러운 식당에서 신선하게 구워낸 최고급 스코틀랜드 연어 요리와 오랜 영혼이 담긴 전통 미식 해기스를 세심하게 조율된 코스로 음미합니다.
- 아이리시 스튜와 기네스 파이: 더블린의 정겨운 분위기가 풍겨 나오는 펍에 앉아 뭉근하게 끓여낸 정통 감자 양고기 스튜와, 흑맥주 기네스를 듬뿍 가미해 진한 풍미를 내뿜는 부드러운 고기 파이를 즐깁니다.
- 알레르기 및 비건 대응 안내: 갑각류, 대두, 밀가루 글루텐 등에 예민하시거나 별도의 비건 식단 조율이 필요하신 고객님께서는 출발 전 전담 코디네이터에게 전달해주시면, 현지 셰프들과의 사전 조율을 거쳐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대체 식단을 100% 준비해 드립니다.
안도감을 약속하는 검증된 프리미엄 휴식처
지친 몸을 뉘이고 내일의 여정을 꿈꿀 수 있도록, 평점이 검증된 시내 근접 프리미엄 4성급 및 전원형 전통 호텔들로 꼼꼼하게 배치했습니다.
- 런던: Holiday Inn Express London Heathrow T5 (CHLON00003) 또는 동급
런던 히드로 공항 터미널 5 근거리의 편리함과 뛰어난 안락함을 자랑하는 3성급 프리미엄 호텔로, 차분한 객실 인테리어와 신선한 아침 컨티넨탈 조식을 통해 첫날과 마지막 날의 여독을 완벽히 덜어줍니다. - 글래스고: DoubleTree by Hilton Glasgow (CH00004) 또는 동급
도시의 세련미가 물씬 풍기는 명성 높은 프리미엄 4성급 호텔입니다. 편안한 수영장과 사우나 시설을 마음껏 이용하실 수 있으며, 체크인 시 투숙객 모두에게 갓 구운 따뜻한 초콜릿 칩 쿠키를 나누어 주어 기분 좋은 환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벨파스트: Crowne Plaza Belfast (CH00003) 또는 동급
라간 밸리 레저 파크의 아름다운 녹지에 둘러싸여 한없이 맑고 평화로운 전원형 정취를 선사합니다. 최상급 스파 시설과 풍성한 가짓수의 아침 뷔페가 가득합니다. - 더블린: Clayton Hotel Dublin Airport (CH00002) 또는 동급
방음이 뛰어나고 세련된 설비를 완비해 더블린 외곽의 최고 선호도를 자랑하는 4성급 대표 호텔입니다. 편안한 침구류와 이탈리안 하우스 다이닝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어 만족감이 남다릅니다. - 대체 기준 및 추가 비용: 현지의 특별한 축제나 갑작스러운 정부 회담 등의 이유로 만실일 경우, 전 일정 100% 동일 등급의 메리어트, 힐튼 체인 브랜드 호텔로 사전 협의 후 투숙을 보장합니다. 전 일정 나홀로 편안히 방을 쓰실 수 있는 싱글룸 차지는 750,000원이 가산됩니다.

추가 지불과 스트레스 없는 완벽한 노옵션 여행
본 프리미엄 패키지는 현지에서 추가로 흥정해야 하거나 가이드의 압박을 느끼는 어떠한 선택 관광도 진행하지 않습니다. 일정표 상에 명시된 모든 숨은 고성과 수변 마을 투어, 윈더미어 크루즈 및 가이드 전용 차량 비용은 계약 시 지불하신 상품가격 안에 아낌없이 녹여두었으니, 오직 자유로운 힐링에만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전, 마음을 가볍게 해줄 5가지 실용 정보
- 복장 안내: 영국과 아일랜드 대륙은 하루에도 사계절이 지나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날씨가 시시각각 바뀝니다. 갑작스러운 부슬비나 거센 해안 바람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수납이 편한 바람막이 자켓과 미끄럽지 않고 튼튼한 트래킹 신발을 반드시 갖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압 및 어댑터: 세 대륙 모두 230V, 50Hz를 기본 전압으로 사용하며 한국과 다른 모양의 3구 직사각형(G타입) 벽면 콘센트를 이용합니다. 범용 멀티 콘센트 플러그를 1~2개 필히 준비해주셔야 전자기기 충전이 수월합니다.
- 비자와 여권유효기간: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안전 지대이나, 출발일 기준으로 여권의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은 무조건 넉넉하게 남아 있는지 확인하셔야 불이익이 없습니다.
- 현지 화폐와 환전: 영국 본토(런던,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는 파운드(GBP)를 사용하고, 아일랜드 공화국(더블린)은 유로(EUR)를 사용합니다. 여정을 위해 두 화폐를 적절한 비중으로 균형 있게 환전하시길 권하며, 대부분의 현지 로컬 펍과 상점에서도 해외 신용카드(마스터/비자)가 간편하게 통용됩니다.
- 시차 정보: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영국과 아일랜드는 9시간이 느립니다. 매년 3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운영되는 써머타임 기간에는 한국보다 8시간 느려지게 됩니다.
※ 본 패키지 상품은 숨은 비경 탐방 컨셉에 맞추어 도보 이동이 다소 포함되어 있으므로, 휠체어 이용 고객이나 보행에 심각한 어려움이 있으신 고객께서는 사전 예약 시 담당자에게 건강 상태를 사전에 필히 안내해 주셔야 합니다.
- 일반 패키지는 스쳐가는 영국의 가장 아름다운 숨은 마을 '캐슬쿰' 전용차량 안락 탐방
- 에든버러 성 자락에 조용히 흐르는 비밀스러운 옛 수변 주택가 '딘 빌리지' 호젓 산책
- 드라마 속 요정들의 항구 '발린토이'와 절벽 끝 절경 '던루스 고성'의 원시 자연 감상
- 쇼핑 0회, 현지 강요 옵션 0개의 완벽하게 투명하고 자유로운 안도감 보장
- 인솔자 동반 및 검증된 프리미엄 4성급 호텔 투숙, 가이드/기사 팁 전액 기본 포함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H카운터 앞 공식 가이드 미팅 부스
인천 출발 예정 시각 3시간 전 미팅 완료 (세부 시각은 항공 스케줄 확정 후 개별 안내)
베테랑 전문 인솔자가 미팅 장소에서 대기하며, 기내 액체류 반입 주의사항 안내 및 전 일정 수하물 택 배부, 세심한 출국 수속 및 세입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끝까지 지원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