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1시간 50분, 비자 없이 떠나는 깜란·나트랑 해안 골프. 공항에서 단 5분, 그렉 노먼이 약 8km 천연 해안 사구를 따라 빚어낸 정통 오션듄 링크스 ‘KN 골프링크스’와 혼쩨 섬을 통째로 코스로 삼은 절경 ‘빈펄 나트랑’을 한 번에 도는 3박 4일 2라운드 일정입니다.

코스 — 바다와 섬, 두 얼굴의 명문
1R · KN 골프링크스 깜란 ‘더 링크스’ (그렉 노먼, 2018)
최고 50m에 이르는 자연 모래언덕을 그대로 살린 정통 오션듄 링크스. 약 8km 해안선을 끼고 펌앤패스트 페어웨이가 펼쳐지며, 바다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이 매 홀 전략을 좌우합니다. 대담한 벙커와 그린 주변 런오프, 섬세하게 빚어낸 캐치먼트 지형이 인상적인 파72·7,165야드 챔피언십 코스로, ‘세계 100대 코스’로 거론되는 베트남 대표 링크스입니다. 다섯 가지 티잉 구역을 갖춰 핸디캡에 맞춰 즐길 수 있고, 공항·호텔에서 5분 거리라 도착 당일 곧장 티오프가 가능합니다. 같은 부지에는 9홀 쇼트코스 ‘디 오아시스’도 함께 운영됩니다.

2R · 빈펄 나트랑 (IMG 설계, 2011)
나트랑 만의 혼쩨 섬에 자리한 베트남 최초의 국제규격 코스. 전 홀에서 푸른 바다가 보이는 18홀 파71·약 6,680야드 레이아웃으로, 800m 해변과 계곡 지형을 살려 빚어냈습니다. 스피드보트 또는 케이블카로 섬에 건너가는 이동 자체가 하나의 여정이며, 베트남골프협회와 골프매거진이 뽑은 ‘베트남 최고 경관 코스’입니다.

숙소 — 래디슨 블루 리조트 깜란 5성
18km에 이르는 바이다이 백사장에 자리한 5성 리조트. 전 객실 오션뷰에 6개의 레스토랑·바와 데스티네이션 스파를 갖췄으며, KN 골프링크스의 공식 스테이앤플레이 파트너입니다. 골프장에서 5분, 깜란 공항에서 7분 거리로 골프와 휴양을 한자리에서 누립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비자 없이 30일 무비자 입국(태국 여권) · 방콕↔깜란 직항 1시간 50분
- 전 라운드 캐디·카트 포함, 클럽 대여 가능
- 공항·골프장이 모두 가까워 도착 첫날 바로 라운드(랜드앤플레이)
- 빈원더스·나트랑 비치·머드스파 등 관광 연계
※ 그린피·캐디피는 포함이며, 캐디 팁(라운드당 약 30만~50만 동)은 현지에서 별도입니다. 항공은 불포함(별도 안내). 시즌·바람·코스 사정에 따라 라운드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