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1시간 40분, 비자 없이 떠나는 다낭 프리미엄 골프. 세계에서 유일하게 루크 도널드가 설계한 마운틴 코스 ‘바나힐스’와, 그렉 노먼의 해안 링크스 ‘BRG 노먼’을 한 번에 도는 3박 4일 2라운드 일정입니다.

코스 — 산과 바다, 두 얼굴의 명문
1R · 바나힐스 골프클럽 (루크 도널드, 2016)
바나 산맥의 계곡을 따라 흐르는 마운틴 파크랜드. 시원한 산 기후 속에서 고저차와 블라인드 샷이 주는 전략적 재미가 일품이며, 전 홀 야간 조명을 갖춰 늦은 티타임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시아 베스트 코스’ 5년 연속 수상.

2R · BRG 다낭 골프 리조트 노먼 코스 (그렉 노먼, 2010)
모래언덕 사이를 달리는 정통 시사이드 링크스. 펌앤패스트 페어웨이와 바다를 끼고 도는 16번 파3가 백미로, 골프다이제스트 ‘세계 100대 코스’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숙소 — 인터컨티넨탈 다낭 선 페닌슐라 5성
건축가 빌 벤슬리가 손짜 반도 절벽에 빚어낸 럭셔리 리조트. 케이블카로 연결된 베이뷰 객실과 프라이빗 비치에서 라운드의 피로를 씻어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비자 없이 30일 무비자 입국(태국 여권) · 방콕↔다낭 직항 1시간 40분
- 전 라운드 캐디·카트 포함, 클럽 대여 가능
- 골든브릿지(바나힐스 정상 ‘신의 손’)·마블마운틴 등 관광 연계
※ 그린피·캐디피는 포함이며, 캐디 팁(라운드당 약 30만~50만 동)은 현지에서 별도입니다. 항공은 불포함(별도 안내). 시즌·코스 사정에 따라 라운드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