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도심에서 차로 한 시간 남짓, 아사쿠라의 산자락에 자리한 후쿠오카 센츄리 골프클럽에서 명문 코스를 라운드하고, 골프장 부지 안의 골프텔 호텔 센츄리 힐스 천연온천에서 피로를 푸는 3박 4일 · 54홀(3라운드) 지상비 골프 패키지입니다.

코스 — 규슈 최고 난도의 명문
1990년 개장한 센츄리는 ‘꽃·나무·물’을 모티프로 산을 깎아 설계한 코스로, 코스 레이트 약 74.7 — 규슈에서 가장 어렵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가장 큰 개성은 일본 최초의 20홀 구성. 치쿠시노 코스(파35)와 아사쿠라 코스(파36)에 각각 연습 홀이 하나씩 더 있어, 클럽이 그날 컨디션에 맞춰 표준 18홀 파72를 구성하므로 늘 가장 좋은 홀만 밟습니다.

숙소 — 호텔 센츄리 힐스 (천연온천 골프텔)
골프장 부지 안에 있어 라운드 후 이동 없이 바로 휴식합니다. 대형 창과 노천탕의 천연온천, 사우나·냉수욕탕으로 그날의 피로를 풀고, 자연 전망 객실(2인 1실)에서 아사쿠라의 초록을 바라보며 쉬어 갑니다.

식사 — 아사쿠라의 아침과 저녁
조식 3회는 아사쿠라 제철 식재료로 차린 호텔 조식(뷔페 또는 일식 세트), 석식 3회가 포함됩니다. 하프타임·라운드 후 클럽하우스 레스토랑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전 코스 노캐디 셀프 승용카트 라운드, 공항·호텔·골프장 송영 차량이 포함됩니다. 원하는 항공편으로 떠나는 지상비 상품이라 합리적입니다. 예약이 완료되면 제공되는 「후쿠오카 센츄리 골프클럽 완벽 가이드북」으로 입국부터 라운딩·온천·식도락까지 막힘없이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