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국적기 아시아나항공 직항으로 떠나는 북해도 골프. 삿포로 번화가 스스키노 시내 호텔에서 3박을 머물며, 신치토세공항에서 20분 거리의 토마코마이 골프리조트 에미나 G.C에서 36홀(2라운드)을 즐깁니다. 라운드는 캐디 없는 카트 스루플레이로 편안하게, 저녁에는 게·라멘·징기스칸이 기다리는 스스키노의 밤을 자유롭게.

코스 — 토마코마이 골프리조트 에미나 G.C (36홀 / 2라운드)

신 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20분, 72홀의 큰 규모를 자랑하는 북해도 대표 리조트 코스입니다. 백화나무와 침엽수 숲이 감싼 평탄한 페어웨이는 초보자부터 시니어까지 모든 레벨이 즐기기에 적합하며, 북해도의 웅대한 자연과 함께 골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매일 18홀씩 EAST 또는 WEST 코스(현지 랜덤 배정)로 2라운드를 진행합니다.

전 라운드 노캐디·카트 스루플레이로 진행되어, 눈치 보지 않고 일행끼리 편안하게 라운드할 수 있습니다.
숙소 — 삿포로 도큐레이 호텔 (스스키노 시내 3박)

삿포로 도큐레이 호텔은 스스키노 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로 삿포로 시내와 매우 밀접합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시내 관광·식도락을 즐기기 좋은 위치라 오랫동안 많은 여행객이 찾는 호텔입니다. (호텔은 출발 3일 전 확정 안내되며 동급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스스키노 — 삿포로의 밤과 미식

홋카이도 최대 번화가 스스키노가 호텔 바로 앞입니다. 클럽 중식·석식은 자유 일정으로 비워 두어, 북해도의 진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킹크랩과 신선한 해산물 스시, 미소버터 라멘, 징기스칸(양고기 구이)까지 — 삿포로는 미식의 도시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프리미엄 국적기 아시아나항공 인천–삿포로 직항 (위탁수하물 15kg + 골프백 8kg, 총 23kg 이내)
- 토마코마이 에미나 G.C 36홀 2라운드 · 노캐디 카트 스루플레이
- 삿포로 스스키노 시내 호텔 3박 · 전 일정 호텔 조식(3회)
- 공항–골프장–호텔 송영 차량 포함 · 그린피/카트비/락커비 포함
- 중식·석식은 자유(스스키노 미식 탐방)
※ 코스는 EAST/WEST 등 현지 사정에 따라 랜덤 배정되며, 전 라운드 캐디 없는 셀프 카트 스루플레이입니다. 안개·우천 시에도 라운드는 진행됩니다. 최소 출발인원(2인) 미달 시 공동행사·출발일 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