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400~600m 숲속 고원에 자리한 코스들로, 시내 평균보다 7~10도 낮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즐기는 3박 4일 고원 3색 골프(54홀, 3라운드)입니다. 일본 최대 운영사 중 하나인 PGM의 타지미키타 CC를 포함해 4개 구장 중 3곳을 라운드합니다. 골프장 평균 이동 25분 내외로 가까워 체력과 시간을 아끼고, 1인 1실 호텔의 대욕장에서 매일 피로를 풉니다. (나고야 센트레아 IN, 항공 미포함 지상비)

코스 — 기후 고원 3색 (4개 중 3곳 배정)
타지미키타 CC (PGM, 18홀)

일본 최대 골프 운영사 PGM이 관리하는 인기 코스로, 해발 약 500m 산악·고원에 조성되어 한여름에도 쾌적합니다. 전략적 레이아웃과 우수한 코스 관리로 초급~상급자 모두 만족도가 높고, 호텔에서 10~15분으로 매우 가깝습니다.
아케치 골프클럽 신사이지 (18홀)

기후현 에나 고원(해발 500~600m)에 위치한 인기 코스로, 울창한 숲과 완만한 고저차가 조화를 이룹니다. 넓은 페어웨이와 안정적인 코스 컨디션으로 한국 골퍼 만족도가 높습니다.
기후 ST 필드 CC (18홀)

넓고 시원하게 뻗은 페어웨이로 초·중급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숙소 — 호텔 루트인 타지미 인터

골프 여행객에게 인기 높은 비즈니스 호텔로, 1인 1실 기준에 대욕장과 조식 뷔페를 갖춰 라운드 후 휴식에 좋습니다. 도보권에 이자카야·라멘·야키니쿠·편의점이 다양해 차량 이동 없이 저녁을 즐길 수 있습니다.

※ 4개 구장 중 3곳이 배정되며 임의 지정은 불가합니다. 전 코스 캐디 없는 셀프 라운드, 항공 미포함 지상비 상품입니다. 2인 예약 시 조인 또는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